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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한국인에게 위장이 가장 중요한 이유 (0)

아이콘 한가마대표 2025.11.03 23:31:48 조회 1,752

한국인은 구조적으로 위장이 가장 약합니다. 

 

비장 췌장 위장은 같은 계열로서 한국인이 가장 약하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백인이나 흑인보다 췌장이 약해서 당뇨에 잘 걸립니다.  

 

약한 이유는 24시간 비위장 에너지를 쓰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은 누런 황인종으로 피부를 통해 24시간 토기운을 쓰고 있습니다. 숨만 쉬고 있어도, 토기운이 소모됩니다. 체질 이전에 피부 문제입니다. 

 

누런 피부는 토기운이고, 계속 몸을 통해 토기운을 발하고 있기 때문에 토기운이 약화되고, 토기운인 위장, 비장, 췌장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생명력 약화는 위장에서 옵니다. 몸이 안좋다면, 위장장애가 반드시 옵니다. 

 

한국인은 위장을 강력하게 만들어서, "철도 씹어먹을 위장"을 만드는게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합니다. 

 

 

위장장애, 소화불량이 왔다는 것은 그냥 단순한 병이 아니라 내 생명력 자체가 약해졌다는 얘기입니다.  

 

다른 병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위장장애와 함께 동반합니다.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한국인은 위장장애와 함께 생명력 약화가 시작됩니다

 

위장이 강력해야 건강한 삶이 가능합니다.  

 

 

▶"설탕이 건강이다" 채팅방 주소

https://open.kakao.com/o/gm5IvKVb

 

토기운을 채워주는 에너지는 단맛입니다. 

 

그 중에서 설탕이 가장 강력한 단맛입니다. 곡물 중에는 백미가 단맛입니다. 

 

설탕과 백미가 위장을 강력하게 좋게 합니다. (백미는 익히지 않는 백미를 얘기하는데 다른페이지에서 다루겠습니다.) 설탕과 백미가 위장을 강력하게 좋게 해야 병도 이겨내는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몸이 아픈 분들도 설탕과 백미가 기본이고, 몸을 관리할 분들도 설탕과 백미가 기본입니다. 

 

기본 중에 기본을 우선해야 건강이 바로 세워집니다. 

  

 

 

위장 개선을 위해서 왜 설탕이 필수인지 생리학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장은 음식물이 들어가면 소화를 위해 

음식물을 곤죽으로 만듭니다. 

음식을 곤죽으로 만들기 위해 강력한 산성 물질이 나오는데 

그것을 위산이라고 합니다. 

 
 

 

위산이 너무 많거나 쎄면 

위내벽이 헐어서 위염이 올 수 있고 

 
 

식도쪽으로 위산이 역류되어서 역류성식도염이 옵니다.  

 


 

 

위산의 산성은 강력하기 때문에 

위장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위산의 산을 중화시켜야만 

위장이 건강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위산은 ph 수치 

1~2 정도로 아주 강력합니다. 

 


 

  

 

그래서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이 있을 때 

설탕을 먹으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위산(ph2)의 강력한 산을 설탕(ph7)이 

중화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위산의 산을 그대로 두면 위장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음식물처럼 곤죽이 되어버려서 형체도 없어질 것 입니다. 

그래서 위장은 위산이 있음에도 평소에는 중성이 유지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위산은 산성이고, 위벽은 알칼리입니다. 

엄밀히 얘기해서 위벽이 아니라 위벽을 감싸고 있는 

위점액질이 알칼리입니다. 

  

즉, 음식을 곤죽을 만들 정도의 강력한 산으로부터 

위벽이 위장을 보호하고 있는 것 입니다. 

 

아래 그림에 파란색은 위산이고 노란색은 위벽입니다. 

위산의 강력한 산으로부터 위장을 보호하고 

알칼리로 유지하는 것이 노란색을 띠고 있는 위벽이 하는 일입니다. 

 


 

 

위벽은 소금과 물, 이산화탄소로 만들어집니다. 

소금과 물은 몸의 모든 생리작용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 입니다.

바로 이산화탄소를 만드는 역할을 설탕이 합니다.   

 

위내벽을 감싸고 있는 위액이 탄탄하고 두터울수록 

알카리성이 강력하게 있는 것이며  

음식을 잘 뭉치고 뭉쳐서 곤죽 상태로 만드는 힘이 강한 것 입니다.  

 

위장은 점막세포로 이루어져 있기에 

위벽이 알칼리화가 탄탄하게 잘 되어 있을수록 

강한 산성인 위산으로부터 보호가 되며

연동운동(음식물을 분쇄하고 위산과 섞어주는 것)을 잘하게 됩니다. 

 

건조하면 코와 입안이 마르듯이, 위벽은 소금, 물, 이산화탄소로

 

튼튼해져야 하며 항상 마르지 않게 해야합니다. 

 

 


 

 

위벽이 약해지면 위산 때문에  

타는 듯한 속쓰림이나 위장 기능이 떨어지고  

위장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을 조절하기 위해 설탕이 필요하고 

위염과 장상피화생, 위궤양은 위벽을 복구하기 위해 설탕이 필요하고 

소화불량과 위무산증, 무기력등은 위장자체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설탕이 필요한 것 입니다. 

 

즉, 위장의 상태가 나쁠때는 가능한한 설탕을 많이 먹어서 

위장의 힘 자체를 복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위장 본연의 역할인 음식물을 분쇄하고 

곤죽을 만드는 것도 충실히 하게 됩니다.  

 

   

동양학적인 설명에서는 그저 설탕의 본질과  

위장의 본질이 같아서 위장 건강을 위해서는 

설탕을 먹으라고 되어있어서 

그 신뢰성을 믿기가 애매할 수 있는데 

생리학적으로도 위장 건강을 위해서는 

설탕이 필요하다고 위와 같이 완벽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장 개선제를 광고할 때 하얀물질이 

위장 내벽을 감싼다는 그림이 있곤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알칼리 역할을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약은 화학적인 작용으로 

위장을 알칼리로 감싸는 것이고 

설탕은 천연 알칼리로서 위장을 감싸는 것 입니다. 

 

약을 먹게 되면 당장의 고통이야 없어질 수 있지만 

내성이 생기게 되고 위장 본연의 힘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좋아질 수 없습니다. 

 

정제하지 않아서 미네랄이 함유된 비정제설탕을 먹으면 위장의 건강이 근본적으로 좋아집니다. 

약은 먹으면 먹을수록 약이 늘어나고 건강은 멀어질 것이지만 

설탕은 먹으면 먹을수록 먹는 양은 줄고 건간은 좋아질 것 입니다. 

 

역류성식도염, 위염, 소화불량, 위궤양 등 

상태에 따라 설탕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모든 위장장애에는 설탕이 기본입니다.

설탕은 가장 건강하게 위장의 힘을 회복 시켜줍니다.  

 

 

설탕을 먹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음식에 넣어서 먹는 것 입니다.  

그러나 반찬에 넣어서 먹기에는 설탕 섭취량이 

너무 작아서 나쁜 상태의 위장을 

다시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증상이나 소화불량 등 위장장애 

증상이 있을 때는 설탕을 과감하게 먹어줘야 합니다. 

하루 세 번 밥 숫가락으로 5숫가락을 먹을 정도로

위궤양 등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10숟가락을 먹을 정도로 드셔야 합니다.

 

그러면 분명 위장의 힘은 개선되면서 

각종 위장장애는 좋아집니다. 

위장이 어느 정도 개선된 후에는 

설탕의 양을 몸에 맞게 조절을 하는데 

타고나길 위장이 약한 분이거나 위장이 심하게 

약해진 분이라면 설탕은 계속 잘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설탕이 위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위장내벽은 끈적끈적합니다. 

그 끈적끈적한 것이 위장의 힘입니다. 

그 힘으로 음식물을 뭉치고 헤치면서 소화 과정을 거칩니다. 

끈적끈적한 힘으로 위장의 움츠렸다 펼쳤다 하는 운동을 합니다. 

 

아래 사진은 위장내벽의 융모를 표현한 것 입니다. 끈적끈적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음식물을 소화 흡수하면서 위장이 움츠렸다 펼쳤다 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에너지가 결정됩니다.  

 

위장이 건강하면 모든 몸의 90% 이상은 건강할 가능성이 크고, 위장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거의 몸은 아프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 몸이 건강하지 않다면, 설탕을 먹고 봐야 하며 몸이 건강하더라도 설탕으로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위 후기를 보면, 눈과 무릎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락으로 봐도 위장과 무릎은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설탕을 먹으면 무릎의 힘이 살아나면서, 전체적인 에너지가 살아납니다. 

 

눈꺼풀도 경락적으로 위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눈꺼풀이 "토"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관련은 설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문증의 경우 설탕으로 좋아질 수 있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좋아진 경우를 채팅방을 통해 많이 얘기해주셨습니다. 

 

제 추정상 눈은 몸의 전체 에너지를 대변하고 있고, 설탕을 먹고 전체 에너지가 좋아지니까, 눈에 힘이 생기고 비문증이 개선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부 사례입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설탕이 나쁘다고 얘기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정제설탕은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연설탕은 한국인 건강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아래는 자궁선근증을 가지고 있고, 검색해서 찾아보니 설탕은 먹지 말라고 해서 제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장이 안좋다고 했는데, 이런 경우는 우선 내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좋은 당으로 내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설탕을 안먹는다고 안먹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 많은 제조품식품을 어떻게 안먹겠습니까? 그리고 약을 먹으면 설탕에 대한 민감도도 떨어져 많이 먹게 됩니다. 

 

건강의 정의는 내가 설탕을 먹고 얼마나 힘을 내는지 입니다. 

설탕을 잘 흡수해서 힘을 낸다면 건강한 몸입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몸안에서 당을 더 잘 쓰고, 근육을 만들어서 당을 더 잘 쓰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당뇨는 설탕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설탕이 건강임을 알았었는데, 고혈당 때문에 이해가 안되어서 저도 설탕을 알리는데 멈칫했습니다. 

 

그런데 진실을 알았습니다. 

 

오히려 당뇨가 설탕을 더 잘 먹어야 합니다. 설탕으로 당뇨를 치유해야 합니다. 당뇨에 관한 얘기는 중요하기 때문에 아래 페이지에 글을 따로 올립니다. 

 

▶ 당뇨와 설탕 

https://2018salt.com/board/view.php?&bdId=health&sno=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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