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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정보] {당신의 몸, 물과 소금이 필요합니다.} (9)

아이콘 문고수 2021.07.23 14:54:09 조회 16,919

 

※밑에 부호와 연결된 파란색을 클릭할 때마다 숨겨진 글이 나옵니다.  

 

>평소 물을 잘 안마신다.

>물을 많이 마시고 있다.

>마른 기침이 많아 괴롭다.

>갈증이 심하다.

>입안에 염증이 잘 일어난다.

>코가 잘 막힌다. 비염 증상이 있다.

>눈이 잘 뻑뻑해진다. 안압이 높아진다.

>몸이 잘 붓는다. 특히 종아리가 오후쯤 되면 퉁퉁 붓는다.

>하품을 유독 많이 해서 오해를 받는다.

>피부가 푸석하거나 너무 기름지다.

>손발톱이 튼튼하지 못하고 잘 깨지거나 건강하게 보이지 않는다.

>비듬, 피부 각질 등이 많다.

>같은 환경에 있는데도 유독 나만 모기에 잘 물린다.

>아침에 일어날 때 기운이 없다. 언제 상쾌하게 일어났는지 기억도 없다.

>기지개를 펴지 않은지 오래 되었다. 

>체온이 낮다.

>차갑거나 시린 곳이 많다.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

>소변이 시원치 않다.

>좋은 영양제를 먹고 있지만 별 효과를 못 본다.

>소화가 늘 힘들고 더부룩하며 배에 가스가 찬 것 같고

>잘 체하고 늘 체한 것 같다.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난다.

>설사 또는 변비가 있다.

>콜레스테롤 문제는 채식을 하는 사람도 생긴다. 
나름 음식 조절을 하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나온다. 

>정전기가 잘 생긴다.

>땀이 많이 난다.

>운동을 해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관절이 아프다.

>고혈압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쥐가 잘난다.

 

 

이렇게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많은 문제가

소금과 물이라고 하니 당황하셨나요?

그러나 몸의 문제의 70%는 수분인 만큼

물과 소금의 문제를 해결해야

몸의 기초가 좋아집니다.

기초가 무너지면 다른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기초가 좋아야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소금의 좋은 성질을 아래와 같이 알 수 있습니다.

 

소금의 기능과 특징

소금은 중금속을 흡착한다.

농약을 제거할 때도 먼저 소금을 먹어 토하게 한다

이는 소금으로 과일과 채소, 약초에 묻어있는 농약을 

소금의 중금속 흡착 능력을 활용한 것이다

가공식품을 만들 때에도 햄, 소시지 등을 부패시키는 

보톨리누스균이라는 맹독성의 세균은 

생명력이 매우 강해서 고농도의 염도에도 죽지 않는다

이 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 

아질산이라는 강력한 독성물질을 

햄이나 소시지에 첨가하는데 

이 아질산을 체내에서 빨리 빠져나오게 하려고 

소금을 함께 넣어 만든 것이 아질산나트륨이며

맹독성의 아질산이 인체에서 큰 해를 끼치지 못하는 이유도 

소금이 아질산을 흡착해서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중금속을 분해한다.

소금은 중금속을 흡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해하여 제거하는 효능도 갖고 있다

배추를 절여서 김치를 담그면 

일주일내에 농약이 거의 없어지는 것이고 

바다로 많은 중금속과 환경오염 물질이 흘러들어도 

소금의 중금속 분해 능력으로 인해 

바다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요즘엔 이런 중금속이나 안 좋은 것들을 

많이 먹게 되어서 몸이 아파지는 것이 

많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것을 제거하는데 소금은 탁월하다.)

    

환경호르몬을 흡착한다.

소금은 환경호르몬은 흡착한다

서울대 건축자재연구소의 실험에도 

밀폐된 환경호르몬의 환경에서도 

소금은 실험 하루 만에 50%, 

일주일 만에 80% 이상 감소했다.

    

소금에는 극미량의 세슘이나 요오드 등 

방사능 물질이 들어 있는데 

그것은 곧 소금이 방사능 물질을 흡착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각종 먼지와 진드기를 흡착한다.

청소기만 돌려서 제거하기 쉽지 않은 집먼지나 

진드기 등이 소금을 뿌리면 더욱 쉽다.

    

유해 가스를 흡착·제거한다.

소금은 대기 중의 아황산가스·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 등 

공해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다

일산화탄소가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힘은 

산소보다 210배나 커서 일산화탄소에 노출될 경우 

산소부족 현상이 나타나는데

몸속에 소금이 충분하면 

소금이 일산화탄소를 흡착하여 

헤모글로빈의 산소 운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지방을 흡착한다.

수육 조리 시 된장을 넣고 삶거나 

고기를 숙성 시킬 때에도 

소금에 재우면 지방이 잘 빠져나온다

오리 고기에 뿌려 두었다가 요리하면 

저지방으로 섭취할 수 있고 

생선의 기름을 빼는데도 소금이 사용되는데

바로 소금의 지방 흡착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또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을 

분해하고 흡착하는 성질이 있다

비누나 화학 세제에 소금을 넣는 것 역시 

지방이나 불순물 흡착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강력한 살균제다.

소금을 뿌려 놓으면 쉽게 상하지 않고

상처에도 소독약보다 세포가 재생이 잘 되고

약간 상하거나 신선도가 떨어진 음식을 섭취해도 

사람에 따라 배탈이 나지 않는 것은 

염분이 체내에 침입한 세균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생명의 근원인 물을 좌우하는 것이 소금이다.

인체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액의 0.9%는 염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체내 소금의 양은 곧 물의 양을 결정한다

만일 물이 중요하다고 해서 체내에 소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많은 양의 물만 섭취하면 

인체는 체액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물을 신속하게 몸 밖으로 내보내서 

결국 탈수 상태가 된다.

탈수 상태가 되면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므로 

세포는 기아 상태가 되면 암은 물론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그리고 염분을 지나치게 적게 섭취하면 

삼투압 작용으로 염도가 낮아진 세포외액의 

물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세포와 근육이 팽창하여 파괴될 수 있다.

    

체온을 유지해 준다.

소금은 물보다 어는 온도가 낮아서 쉽게 얼지 않는다

바닷물이 강물보다 잘 얼지 않는 이유도 

바로 소금의 보온 효과 때문이다

따라서 소금은 인체의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만일 체내 소금이 부족할 경우 

체온이 낮아져 추위를 느낀다.

    

혈액 순환을 돕는다.

세포는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아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양전하를 띠는 소금은 

혈액 순환의 촉매제 역할을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므로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한다.

    

소화와 영양 흡수를 돕는다.

소금 속의 염소(CI)는 위산의 주성분이다

따라서 위액을 충분히 나오게 하려면 

염분이 부족하지 않아야 한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에게 

염분을 보충해 주면 소화가 잘된다

짜게 먹으면 식욕이 당기는 이유도 

소금이 음식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을 돕기 때문이다.

    

노폐물을 배출하여 혈액을 맑게 한다.

체액은 0.9%의 전해질 농도를 유지하므로 

염분이 부족하면 물을 먹기도 쉽지 않으며 

보유할 수 없다

그런데 소금을 섭취하면 물을 더 섭취할 수 있고 

여분의 물이 배출될 때 노폐물도 함께 빠져나간다.

소금과 물은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요소, 요산, 활성산소, 젖산 등의 노폐물을 

신장과 피부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소금물에 목욕하면 욕조에 때가 붙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소금이 몸속에 들어있는 노폐물을 

흡착하여 배출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세포의 산화를 막는다.

어떤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여 녹이 생기는 것이나 

음식물이 부패하는 것을 산화라고 하며 

반대로 산소 원자를 다시 내어 놓거나 

전자를 가져오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현상을 환원이라고 한다.

세포가 산화 된다는 것은 생명체가 병들고 

노화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은 

대부분 산성식품으로 세포를 산화시킨다.

    

그런데 소금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pH 7.4 이상의 알칼리성을 띤다

산화환원전위치(ORP) 또한 마이너스이거나 

혹은 마이너스에 가까운 수치다

칼리성을 띠거나 산화환원전위치가 낮으면 

세포가 산화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소금을 높은 온도(1,000)에서 가열하면 

ORP400 가까이 되는데

수소 다음으로 낮으며 그만큼 강력한 환원력을 갖는다.

소금 속의 나트륨은 원소주기율표 1족으로 

강력한 환원력을 띠고 있으므로 세포의 산화를 막는다.

    

혈전을 방지한다.

소금 속의 나트륨은 강력한 환원물질로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므로 

혈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한다

따라서 혈류를 개선하므로 혈전 생성을 억제시킨다.

    

칼륨을 배출한다.

체내에 칼륨이 과다하게 축적되면 

저나트륨 증으로 심장 부정맥이 발생하여 

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몸속에 칼륨이 과다하면 많은 염분이 빠져나가 

저나트륨 증으로 심장의 수축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만일 과일, 고구마, 늙은 호박 등을 많이 섭취하여 

몸속에 칼륨이 과다하게 유입되면 

몸 밖으로 빨리 배출시켜야 하는데

칼륨을 배출하는 것이 곧 나트륨이다.

(거의 모든 채소가 칼륨이다. 그래서 채식을 했는데도 

소금을 따로 섭취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칼륨 성분이 많은 고구마를 먹을 때 목에서 잘 넘어가지 않지만

이때 김치를 함께 먹으면 

고구마가 잘 먹히는 것도 김치 속의 나트륨 효과다.

    

면역력을 높여준다.

소금은 유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인체 내 유익한 미생물의 힘을 강화해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

반면에 염분이 부족하면 세균이 증식하고 

면역력이 낮아져 알레르기나 감기 등에 취약해진다.

그에 더하여 소금은 중금속을 배출하므로 

면역력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준다.

    

피로를 풀어준다.

소금은 체내 독소와 피로물질을 흡착하여 

소변과 땀으로 배출한다

따라서 소금을 섭취하면 혈액이 맑아지므로 

세포에 산소와 영양이 충분하게 공급되고 

그로 인해 활발한 대사 작용으로 

세포의 기능이 활성화 되므로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세포를 건강하게 한다.

소금은 간수,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을 흡착

배출하여 혈액을 맑게 한다

그에 더하여 물을 섭취할 수 있게 하고 

섭취한 물이 배출되면서 노폐물이 빠져나가 

맑은 혈액을 유지해 준다

혈액이 맑아지면 혈액 순환이 잘되어 

세포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쉬워지므로 

건강한 세포를 유지할 수 있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소금은 혈중 지방을 분해하고 흡수를 촉진하므로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을 예방한다

고지혈증이 해소되면 암·고혈압·당뇨 등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혈관을 청소한다.

소금은 모세혈관과 동맥 및 정맥의 혈관에 붙어있는 

활성산소나 중금속, 니코틴 등 불순물을 흡착

제거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깨끗한 혈관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한다.

소금은 각종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중금속과 노폐물을 흡착, 배출하여 

막힌 혈관을 뚫어서 

뼈로 가는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뼈의 생성을 촉진한다

그 결과 골다공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을 촉진한다.

    

    

    

소금 복용 후 Q&A

    

1.설사를 한다.

소금 보다 물이 더 많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대장은 물을 흡수할 때 소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 이때 소금보다

물이 더 많게 되면 흡수한 물외에 나머지가 남아돌면서 설사를 유발합니다.

그리고 평소 소금과 물을 잘 안 드셔서 흡수 능력이 떨어져 있거나

대장의 기능이 떨어질 때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소금과 물을 조금 줄여 드셔주시고

그 외엔 질문게시판을 통해 문의를 주세요.

    

2.변비가 더 심해진다.

소금과 물은 오히려 변비를 해결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잘 안 들어오던 소금과 물이 들어오게 되면 대장의 기능이 깨어나

흡수 능력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평소 잘 빨아들이지 못했던 소금과 물을 이때다 싶어

더 많이 흡수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소금과 물을 더 늘이시든가

조금 쉬어가기도 하시면 됩니다.

    

3.피부에 뭐가 나고 간지럽다

소금과 물에 의해 혈액이 깨끗해지면 피 속의 탁한 성질이나 피부자체의 독성들을

빼려고 합니다. 이때 소변이나 대변으로 가는 것 외에 더 빨리 배출하는 방법은

피부를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이때는 피부를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거나

더 많이 드시거나 좀 쉬어가시거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이런 현상이 다릅니다만 오래 간다는 것은 그만큼 나쁜 것들이 많이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4.속이 울렁거린다.

심지어 토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소금의 성질이 수축의 기능을 하게 하는데 위가 약하신 분들은

위가 차갑거나 위가 탄력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축 기능이 갑자기 세게 올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물을 더 많이 첨가해서 소금과 같이 드시든가

쉬었다가 드셔주시거나

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5.어떤 날을 짜고 어떤 날을 싱겁게 느껴진다.

사람의 입맛은 매일, 매순간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사람의 소금 양을 5g이라는 수치로 정해 놓는 것은

정말 상식적으로 보아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매일 다른 생각을 하고 일이 같다하더라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모두 다릅니다.

몸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소금과 물의 쓰임도 다릅니다.

그러면 소금이 부족하거나 넘치는 경우도 있게 되는데

이것이 맛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평소와 같은 비율로 먹는데 너무 짜다면 줄이시면 되고

너무 싱겁다면 당연히 조금 높이셔야 합니다.

약간 짠맛이 부드럽게 드실 수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6.언제까지 이렇게 많이 먹어야 하는가?

약은 언제까지 드십니까? 좋아질 때까지 드시지요.

그런데 소금은 평생 필요합니다.

다만 양을 줄여서 드시는 것은 있어도 절대 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소금을 먹는 것이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장과 소장의 문제가 있을 때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팔꿈치가 아프거나 가슴이 쪼인다거나 혀가 힘이 없거나

눈에 핏발이 많이 서거나 이럴 때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줄여주시고 오히려 차()를 드셔주시면 좋습니다.

    

7.소변을 확인하면서 먹는다.

소변을 확인하면서 드시는 것은

탈수 현상에 대한 자신의 몸을 점검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소변은 약한 미색 즉, 부드러운 노란색을 띄어야 하는데

소변색이 너무 맑다면 물이 소금보다 많은 경우이고

소변색이 너무 진하면 물이 소금보다 적은 경우입니다.

그리고 거품이 많이 있다면 소금부터 챙겨주십시오.

그리고 소변 색에 따라 물을 더 드시거나

소금을 먹게 되면 짜기 때문에 물이 끌리는데

소변색이 너무 맑다면 짠맛이 가실 정도만 드셔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 몸은 하루에도 여러 번 다릅니다.

이에 맞춰서 먹어주는 습관은 탈수현상을 예방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소금먹는 방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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