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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건강진화론 다이어트} (5)
{건강진화론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자신의 몸 상태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몸이 살려고 먼저 반응하는 것을 해결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1.몸을 먼저 살리려고 하자.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하면 건강은 무시한 채
살을 빼는 것에만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건강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지만
저는 아예 시작부터 질문을 다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은 가장 먼저 살려고 하지 살을 빼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겐 죽음보다 더 힘든 것이 고통입니다.
오죽하면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죽으려고 할까요?
그래서 몸은 고통을 오지 않게 하기 위해
살을 찌게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몸의 생명은 온도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은 온도입니다.
우리 생명 온도는 36.5℃라는 겉의 체온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몸의 내부 온도는 더 뜨겁습니다.
그래야 음식물이 들어오면 그것을 반죽하고 더 잘게 만들고
영양분으로 만들어 몸에 이동을 시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이 따뜻하면 아프지도 않고 건강한 상태가 되는데
외부, 내부적으로 온도가 낮아지는 상황이 되면 우리 몸은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지방을 더 모으게 합니다.
몸 내부에서 옷을 입히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을 그냥 살을 빼는 것에만 몰두해 버리면
지방의 또 다른 역할인 독소를 감싸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이 깨져
몸에 또 다른 나쁜 자극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지방은 빨리 빼려고 하기 보다
올바르게 빼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런 온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은 체액이며
체액은 소금과 물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 더 자세히 남기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음식의 섭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음식을 찾아서 먹으려고 하나
똑같은 좋은 음식을 먹어도 그 효과의 차이는 먹는 방법과
소화능력에 따라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나쁜 음식을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사람이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먼저 소화에 대해 알고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 몸은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 맡고
손으로 만져 본 다음
혀로 최종 판단을 하게 됩니다.
먹어도 될까 하는 판단이죠.
먹을 수 있겠다는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뇌의 미세한 판단에 의해서 먹게 되면
가장 먼저 혀와 입 안에서
소화의 첫걸음을 걷습니다.

충분한 씹는 활동과 침과의 조화에 의해
음식물이 아주 잘게 분해되어야만
그 다음 단계인 위에서도
부담이 적게 되는데
현대 사회에선 그러기가 힘들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것은 현대사회에선 잃어버린
다이어트의 비법이 됩니다.
그러다 이제 위 안으로 들어가면 위는 일단 문을 닫습니다.
분문이라고 하는 위의 윗 괄약근입니다.
그러면 비로소 위장 안에 들어가서
들어온 음식들을 흔들어서 반죽을 시킵니다.
이때 강력한 위산이 나오는데
거의 염산과 같은 농도입니다.
그러나 위 내부의 위내벽은 아주 튼튼해서 견딜 수 있는데
위내벽이 약해지면 위염이 생기고
이것이 더 약해지면 장상피화생이라는
마치 장처럼 쪼글쪼글 해진다 하여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 위내벽은 다양한 방법으로 생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알칼리성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강력한 위산의 반대되는 것이기에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알칼리성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소금이고 설탕입니다.
소금은 산도 아니고 알칼리도 아닌 상태인 중성인데
이것이 평형을 맞춰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설탕은 산으로 빨리 변해서 산성이라고 하지만
역시 중성이었다가 산으로 됩니다.
그리고 설탕의 기본 성질이
뭉치게 하고(엿이나 단맛 들은 찐득찐득하게 하죠.)
흩어지지 않게 하고 위내벽에 강한 코팅력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위산이 많은 역류성 식도염 등에서
방어를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위내벽을 보호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위 내부가 잘 반죽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듭니다.
그러면 이 음식들이 미즙이라고 하여
거의 물에 가까운 죽 같은 상황이 이뤄지는데
이렇게 되어야 그 다음 십이지장으로 보냅니다.
그렇게 되면 담즙과 췌장액에서 소화액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면
비로소 진정한 소화액이 나오는 거지요.
물론 위 내부 속에서도
위산 외에도 소화액이 일부 나오지만
그건 각종 음식들을 분해하기 좋게 만드는 정도이지
완벽한 소화는 아닙니다.
이렇게 십이지장에서 음식들이
위의 배출 문인 유문에서 나오게 되면
미즙 상태인 음식들을 소장으로 보내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각 소화액의 역할입니다.
탄수화물, 쉽게 말해 밥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역할,
단백질, 쉽게 말해 고기를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역할,
지방을 지방산으로 분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만약 위산이 안 좋은 상태,
질이 좋지 않거나 양이 부족하거나
또는 너무 많이 나오거나 하면
우리 몸은 강산에 휩쌓인 미즙으로 된 소화물을
위 빼고는 다른 곳에서는 버틸 수가 없기 때문에
위의 배출문인 유문을 열지 않습니다.
만약 이것까지 잘못되어 열면 십이지장염이 생기고
심지어는 십이지장 천공(구멍 뚫리는 것)까지 생기는 거지요.
그래서 위에서 내보내지 않으면 많은 가스가 생기고
그것이 소화불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이 더부룩하고(위에서 부패 된 것이 더 끓고 있으니깐)
심하면 위의 입구인 분문도 약하다면
열리면서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체한다는 것’은
위 자체가 안 좋거나 주변 상황이 안 좋은 상태인데
이때 중요한 것이 피의 역할입니다.
위는 ‘흡혈귀 장기’라고 합니다. 피를 어마어마하게 먹는다
즉, 필요로 한다는 건데
피가 가야 에너지 즉, 영양분, 움직임, 등등이 생기는데
쉽게 말해 위가 움직이게 한다는 거죠.
위 까지는 큰 덩어리인 음식이 들어오니깐
마치 석유를 넣어야 움직이는 기계처럼 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피의 양이 있는데
이것이 한쪽으로 몰리게 되면서
위 부분에 엄청난 피가 쏠리는 대신
얼굴, 손발의 피의 양은 모자라게 되어 하얗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전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이런 소화불량 상태도 없이 잘 내려오면
우리 몸은 비로소 소화를 잘 시키는 상황이 오는데
다이어트에 중요한 것이 바로
<지방분해>일 것입니다.
그럼 지방분해는 어디서 하느냐?
담즙과 췌장액에서 나옵니다.
담즙의 지방분해효소액과
췌장액의 지방분해효소가 각기 작용을 합니다.
다음은 지방분해효소에 대한 설명입니다.
■ 지방분해효소 리파아제란?
리파아제(라이페이스)의 정식 한글 명칭은
“지방가수분해효소”입니다.
인체가 지방을 저장하고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작용하지요.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에 함유된 영양소 중,
지방을 만나면 반응해 이를 분해하여
1개의 글리세린과 3개의 지방산으로 나눕니다.
그래야 잘게 만들었기 때문에 쓸 곳에 잘 쓰고,
배출도 더 쉽기 때문입니다.
당연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곳곳에
어느 정도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분해하기 위해서는
소화효소 "리파아제"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비만의 주요 원인, 지방분해효소 리파아제의 부족!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 의과대학의
데이비드 갈톤 박사(Dr. David Galton)는
몸무게가 230~240파운드(104~108kg)인
성인 11명을 검사한 결과,
지방세포 내에 리파아제의 결핍을 발견했습니다.
비만 환자의 지방 조직 내에 리파아제의 활성도가
굉장히 낮게 나타남을 발견함에 따라,
리파아제의 보충이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열처리와 가공을 거친 조리식품이
장기적으로 비만을 유발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 소화효소의 작용이
관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 잘못된 식습관, 리파아제의 부족이 병을 부른다
열을 가해 조리한 음식에는 “소화효소성분”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효소는 55°C에서 사멸하기 때문입니다.
소화효소군, 특히 리파아제를 함유한
다른 충분한 채소와 함께 식사하지 않고
이런 조리된 음식만을 먹는 버릇이 있다면,
당연히 식사를 통해
그 어떤 효소의 보충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식생활이 반복되면,
결국 체내에 있는 리파아제만으로는 음식물 속 지방을
완벽하게 분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리파아제가 분해하지 못하고 남긴 이들 지방은
불순물 상태로 장에서 흡수되는데,
이러한 지방은 나중에 혈관 벽이나 동맥에서 발견됩니다.
그렇습니다. 지방분해효소 리파아제가 부족해
체내에 들어온 지방을 제대로 소화 시키지 못하면
결국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지방 침전물이 혈관에 쌓이게 되면,
혈관이 혈액을 심장까지 운반하는 것을 방해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 지방분해는 소화효소와 담즙, 췌장액
그리고 소금과 물이 담당합니다.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분해 속도는 아주 느려지고
거기에서 다이어트 속도가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의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식비율을 높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첫시작이 될 것입니다.
2.다이어트에 중요한 장부
오행의 원리 중 특히 다이어트와 관련된
장부에 대한 것을 추려보겠습니다.
▶간담이 약한 사람
만성피로와 근육통이 항상 있고, 갑상선문제,
근육이 유연하지 못한 사람, 발바닥이 항상 아프거나
담석증, 담 수술했거나 간 수술,
또는 지방간 등 간과 담에 문제가 많은 사람이나
▶비위장이 약한 사람
소화가 항상 불편하고 잘 체하고, 명치가 자주 아프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거나 위염, 위궤양 등
위의 문제가 있는 사람, 당뇨, 윗배가 나오는 사람 등등
▶소금과 물이 부족한 사람
평소 물을 많이 안 먹는 사람,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걸 들었는데도
이상하게 잘 안 먹힌다는 사람,
마른 기침이 잦거나 가래가 많은 사람,
피부의 문제가 많은 사람, 주름이 많고 몸이 차가운 사람,
잘 붓는 사람, 종아리가 잘 붓고 아픈사람,
아랫배가 나오는 사람,
물은 많이 먹는데 피부가 윤택해지고 변비가 없어지기는커녕
효과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사람,
변비, 손발이 차가운 사람, 뒷목이 뻐근한 사람,
눈이 뻑뻑하고, 호흡이 길지 못하는 사람,
고지혈증, 고혈압, 저혈압,
관절이 아프고 뻑뻑한 사람, 등등의 사람들은
다이어트에는 아주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담의 약화는 담즙의 약화를 불러일으키고
비위장의 약화는 췌장의 약화를 불러일으키며
소금과 물의 약화는 신장 방광의 약화를 불러일으켜서
지방 분해를 잘 못하게 합니다.
이런 문제들의 주범은 대개 동물성 지방에 많이 함유된
포화지방, 수소화지방, 다불포화지방입니다.
그러나 몸속에 지방분해효소가 충분하다면
음식물 속 지방을 깨끗하게 분해해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나눠,
체내에 지방 침전물이 쌓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스탠포드대의 연구 결과로,
동맥경화 환자들에게 리파아제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리파아제를 보충하여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지방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못하고
그대로 흡수된 지방이 쌓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소화효소를 보충하는 가장 우선적인 방법은
역시 식단입니다.
열을 가해 조리한 음식을 피하고,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섭취한다면
앞서 말한 리파아제의 결핍으로 인한 질환을
크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쌀과 같은 곡류, 그리고 콩 등에
리파아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지방분해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러나, 익히 알려져 있듯 효소는 55℃에서
대부분 사멸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들 천연재료로부터
효소 성분을 섭취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가 익히 먹는 쌀밥이나 콩 반찬 등은
이미 높은 열을 가해서 익혀 조리한 음식이라,
효소가 다 사멸한 것입니다.
식사 후에는 간에서의 담즙 분비 증가와
담낭으로부터의 배출효과가 합쳐져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들어갑니다.
매일 분비되는 담즙의 양은 자극 정도에 따라
약 250ml에서 1,000ml이고
평균적으로 약 500ml 가량입니다.
▶담즙은 지방을 장점막에서 흡수할 수 있는
크기로 분해하여
지방 소화에 중요한역할을 해야 하는데
담즙이 줄어들게 되면 지방의 소화능력이 줄어들어
소화불량이나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런 담즙이 줄어드는 이유는
만들어지는 작용이 잘 안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담즙은 간세포에서 형성됩니다.
그래서 간세포가 약해지게 하면 안되는데
간세포가 약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탈수현상>에 있습니다.
바로 노폐물이 많이 생겨서 간세포가 제대로 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담즙생성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지요.
모든 노폐물 대사는
<수분>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간이 노폐물을 없애는 방법은
간세포 자체의 물리적 역할과
항산화제의 화학적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미노산, 수용성 비타민 등의 항산화제는
장에서 나트륨과 물이 흡수되는 과정에서
흡수되는데
염분 결핍에 의한 탈수 때에는
간에서 이용될 항산화제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 외 간을 나쁘게 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도 물과 소금에 의하여
병원균의 침투를 막고 살균해야 합니다.
우리가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는 이유도
약 0.9%의 생리식염액(세포외액)은
병원균을 씻어내어 세균의 침입을 예방하는 방법인데
물과 소금이 부족한 탈수상태에서는 불리하기 때문에
감염이 쉽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바이러스는
스스로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인체의 정상 세포 속 유전자를 이용하여
증식하고 병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때 인체는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살해 세포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숙주세포)에
보내 살균작용을 하게 합니다.
살해 세포는 숙주세포에
염분과 물이 통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고
이 구멍을 통해 염분과 물이 계속 유입되어,
결과적으로 숙주세포를 터뜨려 파괴함으로써
바이러스를 제거합니다.
이처럼 염분과 물은 매우 중요한데도
소금과 물이 몸에 적게 되면
간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고
이것은 담즙에도 영향을 주게 되면서
담즙의 능력인 지방 분해를 잘 못하게 되어
소화불량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오행의 원리에도 무산증 같은 위의 문제는
시고 고소한 맛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간담의 능력을 좋게 만들어 소화기능을 살리는 것이죠.
무산증의 심한 반응은 모래 씹는 듯한 느낌이 있고
밥 맛이 없어지는데
이는 몸 속 탈수상태가 심각해서
음식을 소화하는 능력이
떨어지니 먹지 말라고 하는 반응인 것입니다.
그리고 모래 씹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여
물을 더 마시라고 요구하는
인체의 신비한 반응인 것입니다.
담즙의 배출량은 하루 약 500ml가량인데
담즙 구성분의 대부분은 수분입니다.
따라서 담즙의 수분함량이 떨어지면
담즙량이 감소할 뿐 아니라
담즙에는 끈적한 지질 성분인
<콜레스테롤>이 많기 때문에
점도도 늘어나게 되어
담관에 배출압력이 커지고 담관을 구성하는 세포들이
수분을 잃고 쪼그라들어서
담관의 탄력성을 약하게 만들고
담관의 굵기도 가늘어 집니다.
그렇게 되면 담즙이 제대로 나가지 못해서
콜레스테롤 성분이 눌러 붙게 되면
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서 담즙이 잘 안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내려올 때
좁아지고 약해진 담관은
담즙 배출을 위해 강하게 수축을 해야 하니
담관의 내벽이 손상을 입고 이걸 고칠려고
다시 콜레스테롤이 더욱 붙게 되면서 굳어지면
결석이 발생할 수도 있게 됩니다.
또한 탈수는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증가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므로
간의 중성지방을 더욱 증가시켜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과 지방간의 원인도
제가 <초보필독> <콜레스테롤> 편에 언급했듯이
소금과 물이 1차적 원인이자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십이지장으로
담즙배출이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됨으로써 위는
담즙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배출을 늦추게 되고
위는 부패된 음식을
오래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스가 차고 소화불량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단순하게 받아들여
그러면 소화불량일 때는
식초를 먹어야지 하게 되면
비위장까지 약해진 사람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먼저 소금과 물을 먹게 하고 설탕으로 비위를
편안하게 한 다음 식초도 조금씩 접근하여야 하지
그렇지 않고 먹게 되면
담즙은 해결이 되나 비위장이 나빠지는
결과를 가지고 와서 다른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오행의 원리를 꼭 익혀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담즙 배출 장애가 심할수록
소화를 위해 담관과 담낭의 수축력이 커지고
이에 따라 배출압력이 증가하였는데도
담관이 막혀 담즙 배출이 안 되면,
그 압력에 의해 주로 상복부 오른쪽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너무 아파, 쇼크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담즙 배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도
담즙이 십이지장 쪽으로 배출되지 않으면
담즙은 간 쪽으로 역류도 합니다.
그러면 간세포는 물리적인 손상을 입게 되면서
간세포 속에 들어 있던 효소들이
혈액 중에 나타나고 혈액 검사를 하면
외분비성 간염이라고 하여 검사상으로
ALKP 수치가 상승하면서 간수치가 높아집니다.
이런식으로
담즙 배출 장애를 동반하는 간, 담관, 담낭의 문제는
담즙의 기능을 수행할 수 없도록 하여
소화와 관련된 각종 증상으로
체나 소화불량, 더부룩함, 메스꺼움,
구역질, 상복부통증, 담석, 간염 등이 생기는데
이 모든 증상이 소금과 물이 부족한 탈수가 원인입니다.
그래서 <간담이 약한 사람>은
다이어트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비록 담즙은 어떤 소화효소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지방의 소화와 흡수에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간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되는 담즙은
장의 지방 흡수를 용이 하도록
지방의 구조를 바꿔 소화를 돕는 것입니다.
따라서 담즙 배출이 줄어들면
지방의 소화 시간이 길어집니다.
하지만 지방의 소화에는
췌장의 리파제의 영향이 더 크므로
담즙 분비량 감소로 일어나는 소화불량은
췌장액 배출 장애보다 덜 심각합니다.
(라이프 사이언스의 '인체 생리학' 참고)
위와 같은 이유로 소화액의
더 많은 양을 차지하는
<비위장이 약해서> 생기는
췌장액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합니다.
소화액으로서 췌장은 췌장액을 분비하는 외분비부와
혈당 수준의 조정에 관여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하는
내분비부(랑게르한스섬)로 나뉘는데
췌장액은 하루 1500ml가 분비되고
담즙은 500ml가 분비됩니다.
그래서 췌장액이 소화에는 더 많은 힘을
발휘하기에 중요합니다.

이러한 원리로 담즙과 췌장액의
지방분해효소가 아주 중요한데
어려운 설명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담즙에서 지방을 분해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고
췌장액이 지방을 분해하는데
이것들은 탈수 상태 즉, 소금과 물이 부족하면
통과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고
원재료가 잘 안 만들어지며
또한 담은 오행의 원리에서 신맛이,
그리고 췌장은 단맛이 영향을 미치는데
이걸 자꾸 무시하니 약해지기만 할 뿐
좋아지기 만무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장의 이야기도 해야겠지요.
노폐물 대사의 막중한 임무를 감당하는 신장은
반드시 많은 수분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소금과 물이 부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수분을 이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서
신장이 다 못하는 노폐물 대사를 간까지 하게 되면서
간은 노폐물 대사를 위해 더 많은 부담을 안게 되면서
비위장까지 문제가 옮겨가고
이것이 반복 악순환이 생기면서
우리 몸은
간과 담,
비장과 위장
신장과 방광의
작용이 약해지게 되고
노폐물이 대사가 잘 안되고
지방이 분해가 되지 못하고
또 다이어트를 하려 해도 힘이 필요한데
힘이 없고 피곤하고 게을러 지게 되는데
탈수로 인한 몸의 약화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게을러지는 상태가 되어서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운동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과 식단도 문제인 것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에서는 물을 배출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방을 빼기 위해서라고 하나
밥의 탄수화물을 피해
고구마나 감자 등의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고
먹기 힘들게 소금을 찍어 먹지 못하게 하고
강한 운동을 시키니 몸매가 좋아지는 것 같긴 하지만
얼굴의 수분이 날아가 늙어 보이게 되고
관절들이 아프기 시작하며 오랫동안 이런 상황이 되어서
통풍과 심장병이 오기도 합니다.
근육이 아주 멋진 사람들이 오히려
통풍이나 심장병으로 고통을 받는 상황이
오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 몸의 가장 기본이 수분대사인데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도
소금과 함께 이루어지는 작용을 모르니
문제가 되고,
다른 장부들을 좋게 하지 않고
어찌 보면 방치와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놔두다가
끝내는 수술 밖에 방법이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시 다이어트로 돌아가서
각 장부가 하는 일을 알게 되었으니
이 장부들을 잘 작동하게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물을 소금과 함께 잘 드시고
통곡물로 된 곡식으로 일반식을 하면선
꼭꼭 오래 씹어
위가 부담을 덜게 만들고
본생명식 등을 통하여 식사를 대체하여
소식을 하게 되면
위가 조금만 작용을 해도
다음 소화 단계로 잘 가게 만들고
탈수에서 벗어나니
담즙과 췌장액을 잘 배출할 수 있게 하여
지방을 분해를 잘하게 하고
그런 작용을 통해서 수분 재흡수 등
다른 원활한 작용을 하게 만들어
신장이 부담을 갖지 않게 함으로써
몸의 수분 보유가 늘어나게 되면
온수매트에 온도를 올리면
전기를 끊어도 빨리 식지 않듯
몸의 체온이 잘 형성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잘 흡수되고 배출되려면
“근육”의 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다른 생활습관병이라 일컫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에도 모두 통용이 되며
소식과 물을 자주 마시고
운동을 함으로써 누구나 좋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탈수현상이 오래 되었다면 체액이 마르고
체온이 떨어지고 각 장부의 힘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잘 안되는 것이 사실이죠.
심지어 스트레스에도
탈수가 많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납니다.
소금과 물이 몸에 충분하다면 스트레스에서도 빨리
벗어날 수 있습니다.
건강하면 마음도 여유가 있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허나 먼저 탈수 현상을 바로 잡고
조금씩 자신에게 편한 운동부터 시작하여
강도를 올리기 시작하면
누구나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쁜 소식은
당신이 안 좋아진 시기보다
좋아지는 시기는 빠를 거라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는 살찔 수밖에 없는 환경
지방이 몸에 붙는다는 것은 다른 말로
몸이 차가워지기 때문에 지방이라는 것을
마치 패딩점퍼를 입듯이 하게 만드는 것인데
몸이 따뜻해지면 옷을 벗듯이
체온이 올라가면 지방을 배출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현대의 발전은
음식도 차갑게 먹고 땀을 흘리기 보다
시원한 것을 좋아하고 움직임은 적고
먹는 것은 인류 역사 기록부터~100년 전
그 어떤한 권력을 가진 사람보다
많은 종류를 쉽게 구할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하니
현대 사회는 살이 찔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물론 현대 사회의 발전은 우리에게 수명을 연장해주고
여러 가지 좋은 이점이 월등히 많지만
식습관에서는 안 좋은 영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식습관을 고쳐서
소식과 함께 체온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을 잘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꿔준다면
현대 사회의 발전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확 바뀔 수는 없습니다만
점점 좋게 바뀔 수는 있습니다.
①곡물로 생식을 좀 더 많이 먹게 되면
절로 소식을 쉽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좋은 음식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일반 식사는 에너지를 충분히 섭취할 수 없는
구조여서 많이 먹게 합니다.
②일반 화식에는 통곡물로 드셔서
영양분이 치우치지 않게 하고
맛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③소금과 물을 잘 드셔서 탈수 현상을 예방한다면
당신은 운동도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아니 몸이 저절로 가만 있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아지면 막 나가고 싶고
뭔가를 하고 싶은 의욕과 행동이 저절로 생기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주 오래 전 기억이라해도 말입니다.
에너지가 충전이 잘 되기 때문에
이걸 발산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3.꼭꼭 오래 씹어먹자. 가장 기본인데 안 한다.
(절대 안하는 다이어트 비법)
생식이 가장 좋지만 화식의 맛있음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죠.
저도 완전 생식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백미보단 통곡물로 백미에서 모자란 영양분 등을
더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꼭꼭 오래 씹어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통곡물이 좋다고 드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러다 빨리 포기하게 되는 이유가 이 오래 씹는 것을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오래 씹게 되면 그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자신이 잃어버린 최대 미각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사실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은 이것에 있습니다.
오래 꼭꼭 씹어먹는 것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자신에게 그런 시간도 못 주고 있다면
당연히 모든 것에서 엉망인 상태일 것입니다.
여유롭지가 못한 것이니깐요.
그리고 여기에는 소화에 가장 최선봉에서 작용하고
그로 인해 앞에서 길게 이야기 했던
담즙, 췌장액, 신장 방광 등의 문제의 악순환을
줄이고 살릴 수 있게 됩니다.
다이어트는 여기서 시작하는 것이고
이것을 못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한다?
그건 난 공부를 하고 있지 않은데 좋은 대학을 가겠다와
같은 의미라고 봅니다.
4.차가운 것을 최대한 멀리하자.

현대 과학의 발전 중 정말 도움이 되지만
또 건강에는 최대한 멀리 해야 할 것이
냉장고와 얼음 정수기 등입니다.
우리 몸은 따뜻해야 지방을 모으지 않습니다.
여름은 오히려 더욱 빨리 살을 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땀을 더 많이 흘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렇게 땀을 흘리고 났는데
어떻게 따뜻한 것을 먹을 수 있냐고 하는데
오히려 그렇게 땀을 흘리고 난 뒤
차가운 것을 먹게 되면
배탈이 납니다.
정 그렇게 차가운 것을 먹고 싶다면
따뜻한 것을 먹고 나서
차가운 것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그리고 나서 다시 따뜻하게 먹습니다.
그리고 평소 따뜻한 것을 더 많이 취함으로써
체온을 잘 보존할 수 있습니다.
여름이 그냥 마냥 덥지는 않습니다.
에어컨, 음식들의 발달이 체온을 보존하기 보다
떨어뜨리는 역할을 더 빨리하게 합니다.
밖에서 일을 했다면
차가운 것을 더 많이 취할 수 있지만
아마 그런 분들은 살도 많이 찌지 않고
빨리 찌지도 않습니다.
나이가 많이 들었거나 아파서 그런 분들 빼고는요.
5.매일 배를 따뜻하게 하자.
(가장 쉬운 방법, 특히 여름에 더욱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방법을 쉽게 할 순 없지요.
그러면 먼저 매일 "배"만이라도 따뜻하게 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지방이 가장 많이 있는 곳이고
그리고 장부가 차가워지면 고유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몸이 약해지는데 이 장부를 따뜻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곡식 주머니로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배만 따뜻하게 하고 다른 곳은 시원하게 한다면
탈도 잘 나지 않고 지방 분해에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위의 방법들을 같이 병행한다면
효율은 훨씬 더 높아질 것입니다.

6.복부 공마사지
(장기를 마사지 하자.)

복부 공마사지를 알려드렸습니다.
이 방법은 장 내 내장비만을
손으로 일일이 만지는 것보다 쉽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장부들은 나이가 들면 중력에 의해 쳐지고
위치를 이탈하기 마련인데
제대로 잡아주는 효과가 있게 됩니다.
처음엔 천천히 조금씩 접근하시다가
점점 오래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매일 하시는 것이 좋고
여행을 가셔도 공 하나를 들고 가면
복부 외에도 다른 곳에도 활용이 가능하니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7.소금과 물
(이것을 무시하고는 아무것도 안된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할 때 소금을 못 먹게 하고
물을 많이 마시게 하는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몸은 물과 소금의 일정한 비율이 없으면
물은 몸에 보유 되지 못하고 빠져 버린다는 것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살은 빠지는데 얼굴이 늙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이는 사실 살을 뺀 것이 아니라
수분을 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요요도 빨리 오고
한 번 나빠진 피부가 돌아오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온수매트가 전기매트보다
전기세가 덜 나온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 이유는 물이 한 번 따뜻해지면
‘비열’이라고 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식어지는 거라서
온도가 보존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 몸 속에서도 일어나는 반응이라
물이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의 체온은 급격하게 떨어지는데
이 물을 몸에 보존하려면
반드시 소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소금은 뇌의 문제에도 관여를 해서
저염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경이 아주 날카로워 지는 경우가 쉽게 옵니다.
그리고 어찌 어찌 다이어트를 하였다고 하여도
오랜 기간 절식으로 인하여
뇌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로 인해 폭식이라는 요요가 쉽게 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나이가 들면 위의 방법으로
살을 빼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젊은 사람은 강한 운동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기 때문인데
나이가 들면 오히려 몸이 거부하는 현상이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8.목욕요법, 땀복 입고 걷자.
땀이 많이 안 나는 사람들이 많다.

생각보다 땀이 많이 안 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몸의 체온이 많이 떨어져 있다는 반증이고
그렇다면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도 아주 약해져 있을 겁니다.
운동을 해서 살을 빼는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체온을 올려서 지방이 더 이상 몸에
패딩 옷처럼 있을 필요가 없게 하는 거니깐요.
그런데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몸이 아주 약해져 있다면
어려운 운동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걷기를 먼저 추천하고
"목욕요법"을 추천하는데
또 하나 "투명의자"를 권합니다.
이는 먼저 벽에 내 몸을 붙인 다음
두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서
내가 앉는 것처럼 하게 되면
두 다리는 90도로 구부러지고
마치 투명의자에 앉는 것처럼
되어서 근육을 단련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때 두 다리는 엉덩이 정도의 넓이로 벌리시고
무릎 앞으로 발이 위에서 봤을 때
(내 몸은 벽에 붙인 상태로)
보이지 않아야 하며
1분을 시작으로 점점 늘여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내 몸은 벽으로 밀어야 하고
두 발은 땅을 밀어서
허벅지에 힘이 들어오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떨리면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비싸게 몸을 떨게 하는 기구도 있는데
자신의 몸이 자연스럽게 떨리는 것이
훨씬 효과 있습니다.
그리고 걷기를 할 때 “땀복”을 입으시고 하시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겁니다.
먼저 하기 전 소금물을 살짝 드시고는
끝나고 나서 또 드셔 주시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을 이루는 구조의 가장 우선은
먹는 것에서 형성이 됩니다.
그러면 먹는 것을 잘 먹는 것이
가장 몸을 좋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나에게 변화되는 시기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아랫배가 따뜻한 지의 여부입니다.
이것이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을 챙기는 방법입니다.
목욕법 같은 경우도 처음에 필요한 것이고
나중에는 찬물 샤워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몸이 따뜻해지고 나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몸의 떨림을 더 유도해서
자가치유의 힘을 확장시켜서
몸의 열을 더 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몸이 좋아지면 절로 움직일 힘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부터 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운동량을 늘이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그렇지 않고 마냥 운동을 늘이게 되면
오히려 몸을 아프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강한 호흡을 요구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드럽게 호흡을 요구하지만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좋은데
요가 같은 너무 정적인 운동은
스트레스와 몸의 유연성에는 도움이 되나
살 빼는 데는 젊거나 조금 살이 찐 사람들 외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가볍게 뛰기를 하다가 걷다가 뛰는 걸 반복하는 것이
초보자에겐 가장 좋습니다.
절대 빠르고 강하게 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단맛은 곡식으로 충분해야 합니다.
설탕은 비위를 좋게 만들었다면 반드시 줄여야 하고
오래 씹어 먹는 방법이 곡식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채소는 제철 위주로 먹어야 하고
완전 생보다는 소금에 절인 나물 형태가 가장 좋습니다.
샐러드는 사실 우리나라 보다 서양식입니다.
▶전체를 요약하면
생식의 비율을 높이고
소금과 물을 꼭 챙겨야 하며
차가운 것을 피하고
배를 매일 따뜻하게 해주고
복부 공마사지와
화식인 일반식은 통곡물로 된 것으로
오래 꼭꼭 씹어먹어서
단맛을 저절로 줄이게 해야 하며
이런 방식으로 몸에 에너지가 충분해지면서
절로 많이 움직이려는 반응이 나오면
운동 강도를 저절로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면서 부수적으로
목욕요법
땀복 입고 운동 등이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잘 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다이어트로 알고 덤벼야 합니다.
그리고 몸은 살려고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몸를 먼저 살리려고 생각하면
다이어트는 절로 따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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