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공지] 무슨 소금을 먹을 것인가? (1)
몸에 물 보유량이 작아질수록 늙습니다.
기본적으로 피부가 탱탱할 수 있는 것도
몸 안에 물 보유량이 많기 때문이고
나이가 먹을수록 피부의 탄력도가 낮아지는 것도
물 보유량이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물 보유량은 체내 소금양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헬스 대회 나가는 사람들이 시합 직전에 소금의 양을 제한하는 것도
몸 안에 수분을 최대한 빼서 몸의 선이 잘 들어나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많이 늙기도 합니다.

그러면 물을 먹기 위해서도, 몸 안의 수분 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소금을 먹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소금을 작게 먹는 저염식을 하라고 합니다.
반면 어떤 의사 분들이나 대체의료를 하시는 분들은
저염식은 잘못 되었으며
소금을 잘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무엇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 또한 소금 문제를 2012년에 인지했고
본격적으로 죽염을 다룬 게 2015년이었지만
과연 무엇이 좋은 소금이고 뭐가 나쁜 소금인지
명확하게 분류하지를 못했습니다.
2021년 지금도 좋은 소금과 나쁜 소금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곳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소금의 명확한 기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진화론은 생곡물을 통해 몸을 개선하라고 얘기합니다.
곡물이지만 익히지 않은 생곡물이 몸을 살립니다.
이와 같이 소금에도 열을 가하면 안 됩니다.
천일염을 볶는 온도인 200도 정도를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정제염을 만들 때 추정 상 1,000도 이상의 높은 온도로 소금을 만들 것입니다.
1,000도 이상으로 소금을 고온 작업하면, 소금에 있는 미네랄은 모두 없어집니다.

그리고 소금에 고온으로 가한 열이 어디 가는 게 아닙니다.
그대로 소금에 남습니다.
소금 안에 미네랄이 없어지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소금 안에 열이 고스란히 남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건강진화론이 기운적으로 검증한 것이기 때문에 믿으셔야 합니다.
수련을 오랫동안 한 분들이 열의 침범을 받은 소금을 먹고
몸의 기운적인 균형이 틀어짐을 알려줬습니다.
기운적인 것이 먼저 나빠지고 후에 몸이 정말 나쁘지기 때문입니다.
높은 온도를 가한 정제염은 몸 안에 들어가서
짠맛만 내는 소금으로 되고
정제염을 만들 당시 함유된 열을 배출하기 위해
신장방광은 무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장방광의 역할은 몸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합니다.
소금에 함유된 열도 신장방광이 배출해야합니다.
그래서 고온 작업한 소금을 먹는다면 신장방광이 약해지게 되고
그 결과가 바로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신장방광 기능 약화로 많은 국민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겪는 이유는 바로 “열을 침범당한 소금”을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로 설명한다면 미네랄을 잃어버린 소금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그나마 천일염으로 음식을 하는 곳들이 많아서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천일염의 이물질 논란 때문인지
가공소금인 꽃소금과 정제염을 대부분 씁니다.
식당이건 반찬이건 거의 꽃소금과 정제염을 쓰기 때문에
식사할 때마다 우리는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가공식품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소금 문제에선 우리나라 그 누구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은 1983년 어느 구내식당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잠깐 보시면 다들 머리가 시커멓고 살찐 사람이 없는 것을 느낄 것 입니다.
유튜브에 1980년대 동영상을 보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날씬하고 머리카락이 까맣습니다.
지금은 그에 비해 살이 찌고 탈모가 많습니다.
바로 소금 때문입니다.
1980년대까진 먹거리에 들어가는 소금이 대부분 천일염이었습니다.
현재는 거의 모든 소금이 가공소금인 정제염과 용융염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신장방광 기능이 나빠졌고 그로인해 살이 찔 수 밖에 없으며
탈모가 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열처리를 했거나, 화학제를 첨가했다거나
사람의 손을 거치면 나쁜 소금이라는 것이 대전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진화론에서는 파키스탄의 히말라야 소금 중에
가장 좋은 소금을 가지고 와서 판매합니다.
히말라야 소금은 열처리를 하거나 화학제를 넣을 일이 없는 소금이고
천연 그대로의 소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높은 열을 몇 번에 걸쳐
작업한 죽염도 나쁜 소금이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라면 죽염은 그 열을 방어한 소금입니다.
또한, 대나무와 황토 때문에 미네랄도 더욱 풍부한 소금이 됩니다.
죽염은 대나무통에 소금을 넣고 황토로 막은 후 열을 가합니다.
대나무통과 황토는 성분이 차가워서 열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정제염과 같이
열이 소금을 잠식하는 문제는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2015년부터 9회죽염을 판매하다가 2019년에 중단했습니다.
대부분의 죽염이 효과를 위해 열을 너무 높였는지
죽염에 너무 많은 열이 함유된 상태였고
죽염이면 맞아야 하는 오행도 대부분 잘 맞지 않았습니다.
죽염을 가공할 때 열을 높이면 죽염은 단기적 효과는 더 좋습니다.
죽염의 순도가 높아지기 때문인데 그러면 몸 안에 염증이 잘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죽염에 함유된 열로 인해 중장기적으로는 신장방광에 안 좋습니다.
신장방광은 죽염에 함유된 열을 배출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죽염은 황토와 대나무가 미네랄을 풍부하게 되면서
미네랄 이론에서는 자유롭기는 합니다만
죽염이 한국 대표제품이 안 된 이유가 분명하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용융소금은 잘못 되었습니다.
죽염처럼 대나무와 황토라는 열 중화제가 없이
그냥 고온에서 소금을 녹이는 작업을 해서
용융소금을 만들고 고가에 판매됩니다.
오로지 염화나트륨만 남게 되고 나머지 미네랄 성분은 전혀 없어서
그 소금을 먹게 되면 오로지 소금 역할만 하기 때문에
염증은 금방금방 잘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 단기적인 효과만 보고 소금을 그렇게 만드는 것인데
정말 잘못된 소금인 것입니다.
또한, 그런 고가의 소금들이 불순물을 최대한 없게 하기 위해서
원료를 정제염으로 씁니다.
정말 건강을 악화시키는 소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200g 20만원 이상 하는 고가의 소금도 이런 실정이니
사람들은 더더욱 무슨 소금 먹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고가의 소금도 초기에는 몸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데
이것은 마치 링거액과 같게 보시면 됩니다.
링거액에 들어간 소금도 정제염입니다.
링거액을 혈관에 그대로 꽂아서 물과 소금을 강제적으로 몸에 넣으면
손끝 발끝까지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몸의 순환은 좋아집니다.
그러면 가벼운 병들은 금방 좋아집니다.
그래서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링거액을 꽂고 보는 것입니다.
링거액을 맞을 때는 급할 때 맞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거나 너무 체력이 급하게 떨어졌거나 등
그러면 짧은 순간에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링거액을 장기적으로 맞으면 어떻게 될까요?
정제염을 계속 주입하는 게 되니까
마치 위에 얘기한 정제염으로 만든 고가소금
잘못 만들어진 죽염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링거액은 위급 시에만 맞고 평소에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① 고온으로 잘못 구워진 죽염
② 아무 방어벽 없이 고온 처리된 고가의 용융소금
③ 링거액
위 소금 모두 초기에는 효과가 좋습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음식에 들어가는 꽃소금,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정제염
일부러 비싼 돈 주고 사 먹는 소금이나
반찬과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이나 좋은 소금을 찾기 힘듭니다.
사면초가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소금이 뭔지 명확히 모르니까
저염식 해야한다라는 황당한 의견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소금 먹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고
어떤 소금이 좋은 소금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건강진화론이 판매하는 소금은 자연 그대로의 소금입니다.
히말라야 소금도 자연 그대로의 소금이고
신성소금도 자연 그대로의 소금입니다.
신성죽염은 열을 가한 죽염이 맞기는 한데
열의 방어가 잘 되어 있고
여태까지 본 죽염 중에 오행이 가장 잘 살아 있습니다.
히말라야 소금을 못 드시는 분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히말라야 소금은 에너지가 쎄기 때문에
종종 못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소금먹는 방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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